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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호텔 어라이브 시화연풍
전주 호텔 어라이브 시화연풍
@마시멜로패밀리

전주 한옥마을 도보 2~3분 거리에 있는

호텔 어라이브 시화연풍에서 머물렀어요

옛 전당포를 개조한

1912 독채호텔 객실에서

전주 감성을 몽글몽글 느끼고 왔답니다

호텔 어라이브 시화연풍은

전주 로컬 감성을 담아낸 커뮤니티 호텔이에요

오래된 공간을 새롭게 다듬어

잔잔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숙소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3길 9-5에 위치해 있어요

전주한옥마을까지 도보 2~3분 거리라

가볍게 걸어 다니기 좋았고

남부시장과 풍남문,

경기전과 전동성당도 가까워

전주 여행 동선을 짜기 편했답니다ㅎㅎ!!

체크인은 16:00

체크아웃은 11:00예요

주차는 맞은편 주차장을

객실당 1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이번에 전주 시화연풍에서 이용한 객실은

1912 독채호텔 객실이에요 ♥

과거 전당포로 사용되던 공간을

감성적으로 재해석한 객실이라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남달랐어요

전주 골목 감성과

독채의 조용함이 함께 느껴지는

전주 감성 숙소였답니다

객실 안에는 방 3개와 화장실 2개가 있어

여럿이 함께 머물기에도 편리했고요

침대방은 물론 온돌방도 마련되어 있어

여행 스타일에 맞춰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욕실에는 욕조도 마련되어 있어

하루 일정을 마친 뒤

따뜻하게 반신욕을 즐기기 좋았어요

안마 의자도 준비되어 있어

여행 후 피로를 풀며 편하게 머물 수 있었답니다

주방에는 굉장히 큰 테이블이 있어

여럿이 함께 둘러앉아

도란도란 시간을 보내기 좋았어요

통창 너머로 보이는 개별 테라스의 초록 풍경도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정수기는 물론이고

식기류도 넉넉하게 구비되어 있어

간단한 식사나 티타임을 즐기기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드레스룸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짐을 정리해 두기 좋았고요 화장대도 넉넉했어요!

조용히 여행 준비를 하거나 쉬어가기에도 편리했답니다

객실에는 TV가 없고 빔프로젝트가 있어요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 카드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제네바 스피커도 마련되어 있어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았어요ㅎㅎ

전통 자개장 등 오래된 공간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어요

천천히 둘러보다 보면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도 느껴졌답니다~

단독 잔디 마당도 마련되어 있어

마시와 멜로가 자유롭게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마당에는 꽃들도 곱게 피어 있어

계절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답니다

루프탑 운동장에서는 풍남문과 전동성당,

노을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었어요

전주 시내를 내려다보며

바람을 쐬기에도 좋은 공간이었답니다

전주 애견 동반 숙소인

호텔 어라이브 시화연풍은

10kg 미만 반려견과 함께 머물 수 있어요!

기본 1견 포함이며

최대 2견까지 동반 가능해요

추가 반려견 동반 시에는

25,000원을 현장에서 결제하면 된답니다

객실에는 강아지 계단과 식기,

반려견 침대도 준비되어 있어요

공용 공간 이동 시에는

가방이나 케이지,

유모차 이용이 필요해요

루프탑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해

마시멜로와 함께 올라가 보기 좋았답니다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철길 옆 이팝나무길부터 찾았어요

눈부시게 피어난 이팝나무 아래를

마시멜로와 총총 걸으며 전주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날씨도 좋아서 거리에는 사람들로 북적였고

전주의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했어요 ㅎㅎ

눈처럼 흩날리는 이팝나무 꽃을 보며

천천히 걷는 시간도 참 좋았답니다

철길 근처 써니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하며 쉬어가는 시간,,

객실로 돌아와서는

넓은 공간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비숑타임도 신나게 즐겼어요ㅋㅋㅋ

한참 총총 달리다가도

갑자기 멈칫 서서 주변을 둘러보는 모습에

푸하하 웃음이 나왔답니다

시화연풍의 시그니처 공간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 ♥

전통의 멋이 느껴지는 공간에

살포시 앉아 있는 멜로의 모습이

분위기와 잘 어울렸답니다

단독 마당에 나와

바람도 쐬고 산책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루프탑에 올라가서는

풍남문과 전동성당 풍경도 바라보고

노을도 감상했어요

근처 전주남부시장에 위치한

청년몰도 둘러봤어요

청년 창업자들이 모여 만든 공간이라

개성 있는 가게들을 구경도 하고

상대적으로 덜 북적이기도 해서

마시멜로와 머무르기 좋았어요

청년몰에는 넓은 루프탑도 마련되어 있어

마시멜로도 신나게 뛰뛰~~

이곳저곳 총총 다니며 전주의 분위기를 한껏 즐겼답니다

천년닭강정 전주완산점에서

새우닭과 국물떡볶이 배민에서 주문!

전주 감성 숙소 시화연풍에서 촵촵~

맛있는 떡볶이가 등장하자

시선 집중하는 마시ㅋㅋㅋ

"우리도 한입 주세요.."

하는 것 같은 표정으로 바라봐서 간식 타임!

오늘의 다도 수업 시작!! 마시멜로도 집중 모드예요

쪼르르 차를 따르는 모습이 신기한지

마시와 멜로는 한참 동안 시선을 떼지 못했어요

질문 카드를 펼쳐 두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따뜻하고 소중했답니다

전주에 왔으면 물짜장도 빼놓을 수 없죠

홍화연에서 물짜장과 짬뽕, 만두까지 든든하게 먹었어요

그림이 있는 방앗간에서는 시원한 미숫가루도 한잔

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산책 후 갈증을 달래기 좋았어요

포장용 미숫가루 추가 구매했어요!!

센베 장인 봉봉 할아버지집의 땅콩센베도 맛있어요

수제로 만들어 낸 추억의 과자로 고소한 풍미가 인상적이었답니다

카페하이에서는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식히는 시간도 가졌어요

잠시 앉아 쉬어가며 전주 골목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도 여유롭게 느껴졌어요

전주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풍년제과 본점이에요

전주를 대표하는 빵집답게 선물 세트와 다양한 베이커리가 가득 진열되어 있었답니다

풍년제과 초코파이와 베이커리까지

알차게 즐기며 전주 여행을 마무리했어요 >_<

호텔 어라이브 시화연풍은

전주 한옥마을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여행 동선이 편했고요

오래된 공간에 담긴 이야기가 더해져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전주 애견 동반 숙소였어요

1912 독채호텔 객실은

옛 공간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전주 감성 숙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곳이었답니다ㅎㅎ!